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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은 2월 27일 영강문화센터 대회의실에서 문화원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현한근 문화원장이 만장일치로 제18대 문경문화원장으로 재추대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7년 사업실적 및 세입ㆍ세출 결산보고, 2018년 사업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이어 열린 임원 선출의 건이 심의·의결돼 문경문화원 임원선거관리규정에 의거, 현한근 원장의 18대 원장으로의 재추대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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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난 2010년과 2014년 16ㆍ17대 문화원장을 맡아 문경 문화 발전에 헌신해 온 현 원장은 4월 1일부터 2022년 3월까지 4년간의 원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새로운 임원진도 선출됐다.
임원에는 현낙길 전 문경교육장, 전홍석 향교 의전장의, 권영하 전 문화원 부원장, 이상일 부원장 등 4명의 부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이사에는 장병용, 이만유, 손국선, 정창식, 장영우, 김형규, 정정자, 전순희, 권보경, 박순자, 김금순, 전재홍, 민봉식, 윤희구, 백지혜, 한애란, 진석희, 이창영, 김경수, 조시형, 이동훈, 김충견, 김희정, 이동근 등 25명이 선출됐다.
감사에는 한학수 이사, 손동원 전 예총문경지회장 등 2명을 각각 선출됐다.
문경문화원은 지난해 사업실적으로 향토사료 28집 발간, 전통예술단 운영, 청소년충효교실 운영, 문경전국한시백일장, 달빛사랑여행, 문경새재전국휘호대회, 경북선비아카데미, 어르신문화프로그램, 경산감사교임식 등의 문화사업을 펼쳤다.
올해는 기존의 사업 외에 경상북도풍물대축제, 문경관광전국사진공모전 등의 사업을 개최한다.
현한근 문화원장은 “올해는 문경문화원 신축건물이 준공하는 만큼 앞으로 문경문화원의 기반을 더욱 굳게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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