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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 문경시민과 함께하는 첫 아리랑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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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아리랑의 전승 보존과 대중화를 위한 초석 다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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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2일(금) 10: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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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사>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회장 하대복)는 2월 24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아리랑 음악회를 가졌다.
2013년 설립된 <사>문경새재아리랑 보존회가 문경시민과 함께하는 첫 음악회인 이날 공연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안광일 문경시의회 부의장, 이상진 총무위원장, 고우현 경북도의회 수석부의장, 박영서 경북도의원, 한국서학회 이곤 명예회장, 아리랑관계자를 비롯한 시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문경새재아리랑 보존회가 문경새재아리랑 기준악보(구전으로 내려오는 아리랑과 현존하는 여러 가지 악보를 정리해서 만든 표준악보) 발간 기념으로 문경새재아리랑의 전승 보존과 대중화를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공연은 문경새재아리랑 피아노 삼중주로 문을 열고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 회원들이 ‘문경새재아리랑’열창했다.
이수완 선생과 함께 배우고 불러보는 문경새재아리랑, 국악관현악단 협주로 호서남초 학생 40여명으로 구성된 아랑소리가 부른 ‘문경새재아리랑 변주곡’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또 문경새재아리랑 난타, 문경새재아리랑 퓨전국악 등 여러 가지 장르의 문경새재아리랑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아리랑공연을 선사했다.
이태선 선생이 편곡한 ‘헐버트 아리랑(헐버트가 최초로 채보한 헐버트 아리랑) 댄스’ 시간에는 비보이 A-ya와 출연진 그리고 관객들이 춤과 노래를 함께 부르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하대복 회장은 “뜻 깊은 시간을 갖게 돼 대단히 기쁘다”면서 “아리랑도시를 선포한 문경시와 문경시민들에게 누가 되지 않는 문경새재아리랑 보존회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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