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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가축질병 차단방역으로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문경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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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축방역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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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0일(화) 14: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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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2월 1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축종별 축산관련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악성가축전염병인 AI, 구제역, 브루셀라, 결핵병 등 가축전염병 방역약품 품목을 선정하고 조기에 공급하기 위한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
현재 문경시는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거점소독장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유동인구가 예상되는 설 연휴를 대비하여 점촌함창IC, 문경새재IC, 버스터미널, 기차역 등 사람이 많이 왕래하는 장소에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하는 현수막을 걸고, 방제차량을 이용하여 상대적으로 방역에 취약한 소규모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소독을 강화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문경을 사수하기 위해 가축질병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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