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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시인 권갑하 도농협동연수원장 농림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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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다문화가족 교육 등 여성교육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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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7일(수) 14: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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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도시와 농촌이 힘을 합쳐 농촌사랑을 실천하고 국가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도농협동운동을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하고 있는 도농협동연수원 권갑하 원장(시인, 문화콘텐츠학 박사)이 농촌다문화가족 교육 등 여성교육 공로로 지난해 12월 29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도농협동연수원은 현재까지 113개 전국 여성․소비자 단체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도시소비자를 대상으로 농업가치 전파와 우리농산물애용 등 농촌사랑운동을 펼치고 있는 국민운동체 성격의 연수기관이다.
농촌다문화가족연수는 전체 연수의 약 1/3 정도에 해당하는데, 도농협동연수원의 다문화 연수의 특징은 자녀에서 조부모까지 3대가 함께 연수원에 2박3일 동안 입교해 가족 화목 등 가족 간의 관계를 증진하는 대표적인 연수원이다.
권갑하 원장은 농민신문사 논설실장을 끝으로 퇴직한 뒤 농협중앙회 제23대 김병원 회장 당선인 비서실장을 거쳐 도농협동연수원 개원하고 초대 원장으로 취임해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국민운동을 펼치고 있다.
권 원장은 지난해 서울 여성소비자 단체장 200여명을 초청해 문경의 6차산업 현장과 찻사발축제 등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문경농산물 소비에도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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