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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테마여행 10선 사업 직원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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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군 테마여행 10선 벤치마킹 아이디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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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2일(금) 09: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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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 성공모델을 만들기 위해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직원 현장워크숍을 가졌다.
문경시 직원 30여명은 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테마여행 10선 남도맛기행권역(광주)과 남도바닷길권역(여수, 순천)을 직접 방문해 견학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문경시 관광유치TF팀과 관광 사업에 관심 있는 젊은 직원들이 참가해 남도맛기행권역 PM단 특강과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았다.
문경시는 지난해 선비이야기권역(문경, 안동, 영주, 대구)으로 선정돼 5년 간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31억5천만원을 투입해 관광시설 및 환경개선, 지역 연계사업, 관광콘텐트 개발, 교육 및 인력 양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워크숍 참가한 황병두 주무관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관광진흥과에서 추진하는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잘 이해하게 되었다”며 “다른 시․군 벤치마킹을 통해 문경시에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시에서는 지난해부터 관광객유치TF팀을 조직하여 관광발전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면서 “문경시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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