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창고 신순식 교사 교육부 ‘세계시민교육’ 경북 대표교사 선정
|
|
2018년 01월 23일(화) 15:31 [주간문경] 
|
|
|
| 
| | ↑↑ 신순식 교사(오른쪽)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창고등학교 신순식 교사가 1월 19일 교육부와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이 공동주최하는 세계시민교육 중앙선도교사 발대식에서 경북 대표교사로 선정됐다.
세계시민교육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2012년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세계를 위해서는 세계시민교육이 절실함을 깨닫고 ‘글로벌 교육 우선구상’을 통해 세계시민교육의 증진을 주창했다.
2014년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UN연설에서 “앞으로 한국은 세계시민교육이 새 교육목표의 핵심 내용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으며, 2015년 인천 세계교육포럼의 주요의제로 채택되면서 특히, 서울․경기 등 수도권과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관심이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
지난 3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세바스티안 쿠르츠 오스트리아 총리 주재로 ‘반기문 세계시민센터’의 공식개원식을 가진 반기문 전 총장은 18일 바쁜 일정에도 직접 서울 아태교육원을 방문, 중앙선도교사 연수 교사들을 상대로 세계시민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사들을 격려했다.
신순식 교사는 반 총장에게 질문을 자청, 경북 문경 교사임을 강조하고 훌륭한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감사와 경북권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도움을 부탁해 구두약속을 받았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시․도별로 세계이해교육 분야의 지속적인 실천 및 연구 노력을 기울여온 교사들로 구성된 총 68명의 중앙선도교사들은 연수 후, 세계시민교육 수업모형 개발 및 실천, 동료장학 및 학교 컨설팅 등의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현장중심의 세계시민교육 수업형태를 개발하고 알리는 데 노력하며, 이를 통해 이 실천이 한국적 세계교육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