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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52.9%, 신현국 전 문경시장-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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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지방선거 문경시장 후보자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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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9일(화) 17:5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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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치러지는 제7회 지방선거 문경시장 후보자 적합도 조사에서 고윤환 문경시장이 존체 응답자의 52.9%의 지지를 얻어 29.9%에 그친 신현국 전 문경시장을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문경이 경북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월 2~3일 만 19세 이상 문경시민 527명을 대상으로 유선 ARS방식(RDD)을 이용해 조사한 결과(95% 신뢰수준 표본오차 ±4.27%P 응답률 7.06%), 행정안전부 2017년 11월 말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별, 연령별, 선거구별 가중값 부여(셀가중) 후보자 적합도를 묻는 질문에 고윤환 52.9%, 신현국 29.9%, 박영기 전 문경시의원 3.5%, 이상일 문경중앙병원장 3.1%순으로 집계됐다.
정당지지도는 자유한국당 63.8%, 더불어민주당 9.2%, 바른정당 4.1%, 국민의 당 3.4% 순이었다.
자유한국당 후보자 적합도에서도 고윤환 52.2%, 신현국 30.7%, 이상일 4.4%로 고 시장이 가장 앞섰다.
전체 시장 후보자 적합도에서 고 시장은 연령별로 20대에서 78.4%로 가장 많은 지지도를 보였으며 5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49%와 48.8%로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이에 비해 신 전 시장은 50대 33.6%와 60대 이상 34% 등 고령층에서 많은 지지를 얻었으며 20대는 10.3%로 가장 낮았다.
지역별로는 고 시장의 경우 광역의원 1선거구(문경읍 가은읍 마성면 농암면 점촌2동 점촌4동 점촌5동)에서 49.6%의 지지로 2선거구(영순면 산양면 호계면 산북면 동로면 점촌1동 점촌3동) 57.9% 보다 낮게 나타났다.
신 전 시장은 1선거구가 31.2%로 2선거구의 28%보다 높았다.
한편 고윤환 문경시장의 민선 6기 3년 동안의 시정 평가를 묻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28.2%가 ‘아주 잘함’, 30.8%가 ‘잘함’ 이라고 응답해 59%가 잘한다는 평가를 했다.
또 보통이라고 응답한 시민은 22.1%, 못함은 10%, 아주 못함은 3.9%로 각각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와 관련, 상세한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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