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산북중 교육주체가 함께하는 한두리 축제
|
|
2018년 01월 09일(화) 17:44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산북중학교는 최근 교사, 학생, 학부모 교육 주체가 함께 하는 한두리 축제를 열었다.
지난해 12월 26일부터 29일까지 꿈·끼 주간에 열린 이번 행사에서 도서관 앞 복도에는 학생들이 교과시간에 만든 미술작품이 전시됐다.
28일 열린 축제 당일 오전에는 먹거리 장터와 미니올림픽 등 어울림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1년 동안 학교생활을 통해 익힌 특기 활동을 바탕으로 결과물을 전시하는 종합발표회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참여의 풍성한 행사가 펼쳐졌다
축제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모든 프로그램이 다 좋았지만 특히 교사·학생이 함께 하는 먹거리 장터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보면서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친구들의 솜씨도 알고 선생님들과 소통을 하게 된 것도 좋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이번 축제가 지역민과 정을 나눌 수 있어서 소규모 학교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산북중 학교운영위원장은 “교사들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해 잘 차린 밥상을 맛있게 먹은 느낌이었고, 함께 한 학부모들 모두가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한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해주고 싶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미숙 교장은 “모두가 함께여서 더욱 행복했고,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 때문에 더 멋진 한두리 축제였다고 학교 구성원들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