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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배 전 국회의원 “경북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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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경력 바탕 교육감 출마...문경방문해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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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1일(월) 12: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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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임인배 전 국회의원. | ⓒ (주)문경사랑 | |
임인배 전 국회의원이 내년 경북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최근 문경을 방문해 출마의 변을 밝혔다.
20대에 부부교사로 지냈다는 임 전 의원은 “국회와 공기업 사장, 대학에서의 강의를 통해 교육개혁의 필요성을 느꼈고 ‘경북교육 천하제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개혁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인재양성과 교사·학생·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교육감은 공부를 가르치는 자리가 아니라 국가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정한 인사로 3만 명의 역량을 결집시키는 동시에 국비예산확보와 초중등교육의 발전기금 모금, 농어촌 학교의 통폐합을 통해 절약된 예산으로 새로운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여 국가 발전에 원동력이 되도록 리더십을 발휘해야하기 때문에 정치인 출신인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이 꼭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임 전 의원은 교육감 직선제는 지방교육자치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므로, 이 제도가 가장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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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임인배 전 3선 국회의원. | ⓒ (주)문경사랑 | |
경북 교육은 상대적으로 제도나 운영 면에서 너무나 관료적이고 낙후돼 있다고 지적한 그는 보직을 둘러싼 초등과 중등 교사들 간 갈등, 입시 위주의 특성을 무시한 획일교육 등 많은 과제가 있고 이를 해결할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밝혔다.
교육감은 교육에 대한 확고한 철학과 비전, CEO형 리더십, 성공한 경험이나 경륜 등을 갖춘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임 전 의원은 “다가올 융합의 시대에 맞춰 다양한 경륜을 갖고 경영능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은 사람이 경북 교육의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며 자신이 가장 적임자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김천 출신인 임 전 의원은 고교 교사와 제 15, 16, 17대 국회의원, 대한사이클연맹 총회장,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건국대 석좌교수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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