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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찾은 관광객 주로 자가 차량으로 가족단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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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1일(목) 10: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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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을 찾은 관광객들은 가족단위로 자가차량을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경시와 동북지방통계청이 지난 7월 28~ 8월 8일 동안 문경을 찾은 관광객 1천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관광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 여행객(95.9%)이 개별여행으로 방문했고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84.8%)이 경우가 친구나 연인(9.1%) 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객의 절반정도(47.6%)는 문경을 처음 방문했으며 평균 체류기간은 1.3일인 것으로 조사됐다.
숙박은 펜션(36.2%), 콘도나 리조트(20%)가 절반을 넘었으며 숙박시설의 만족도는 80.5%정도로 대체로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가차량(94.3%)으로 방문한 관광객이 많았고 인상깊은 관광지로는 문경새재(61.4%), 철로자전거 (23.4%), 석탄박물관 (17.1%)을 꼽았다.
맛있었던 음식으로는 약돌돼지(30.8%), 오미자 가공식품(10.5%), 비빔밥(10.3%) 순으로 조사됐고 여행경비는 1인당 11만4천원을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문경을 찾은 대부분의 관광객이 문경관광에 만족(88.9%)하였으며 가장 만족도가 높은 분야는 볼거리와 즐길거리(91.4%), 가장 만족도가 낮은 분야는 쇼핑(35.9%)인 것으로 드러났다.
재방문 및 타인추천 의향에서는 97.7%가 희망이 있음을 표시해 관광부문이 경쟁력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SNS와 인터넷상의 빅데이터 분석에 의한 문경 관광의 핵심키워드로는 '좋았다'와 '자연경관'으로 나타나 자연경관이 좋은 문경임을 재확인시켜 주었다.
가장 불편하거나 어려웠던 점으로는 관광안내판 부족(18.4%)과 쇼핑품목 다양성부족(8.7%)등 을 지적해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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