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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 주민 경제활동 실태와 활성화 방안’ 주제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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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1일(목) 10: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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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소장 변동식)는 12월 13일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4층 대강당에서 고윤환 시장, 김지현 시의회 의장, 고우현 경북도의회 부의장, 박영서 도의원, 농업 관련 단체 등 내빈과 시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문경 미래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한국 농촌경제연구원 박시현 선임연구위원이 ‘농촌 마을 주민의 경제활동 실태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제하고 이어 좌장 박상우 문경대학교 특임교수의 진행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와 시민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회에서는 급격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농촌경제의 현 상황을 짚어보고 고령친화 농업기술 개발, 귀농귀촌 장려 사업 추진 등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한 시민들과 관계자들 간의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변동식 지역개발연구소장은 “일본 도토리현의 집단농업경영체제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우리 문경지역에 적합하게 제도화시키고 시범적으로 적용시켜 보는 등 제도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경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는 2016년 5월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하는 지역 밀착형 확립을 목적으로 개소한 이래, 지역 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여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문경미래포럼’과 ‘시민대토론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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