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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전 문경시장 출판기념회 갖고 본격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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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0일(수) 08:4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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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현국 전 문경시장이 12월 9일 출판기념회를 갖고 사실상 내년 문경시장 선거 출마를 위한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문경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신 전 시장의 저서 '서울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출판기념회에는 최교일 의원(영주-문경-예천) 등 자유한국당 문경지역 주요 당직자와 시민 등 1천300여명이 참석해 지지세를 과시했다.
“시장직을 끝까지 수행하지 못했던 것을 후회한다”며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2011년 문경시장직을 사퇴한 것을 언급한 신 전 시장은 “"20년전 고향 문경의 발전을 위해 밀알이 되겠다던 다짐을 잊지 않고 있다”며 다시 문경시장직에 출마할 뜻을 비쳤다.
신 전 시장은 이날 국군체육부대 유치 당시 1%의 가능성을 믿고 추진해 성공한 일화 등을 소개했으며 대중가요 가사를 개사해 문경시민을 사랑한다는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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