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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어교육 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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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0일(수) 09: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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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창교)는 12월 6일 센터 대강당에서 2017년 한국어교육을 마무리하는 종강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한국어교육 참여한 교육생들과 그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어교육은 결혼이민여성들의 한국어집합교육과 국적취득대비반, 한국어능력시험대비반(TOPIK)을 운영하여 결혼이민여성이 한국문화와 한국생활의 적응을 위한 수업으로 진행됐다.
종강식에서 한국어교육 정규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에게 각 단계별 이수증을 수여하였고, 교육생들 중 1년 동안 모범이 되어준 학생들에게 성실상, 우수상, 봉사상, 특별상을 시상했다. 교육을 담당한 한국어강사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꽃다발 증정식도 가졌다.
이날 교육생들은 한국어 강사에게 보내는‘선생님께 전하는 감사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베트남에서 시집온 도투스엉씨는 “한국생활을 하면서 한국어가 부족해 힘들었는데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한국어교육을 받고 한국말이 많이 늘었다. 또한 힘든 일이 있으면 한국어 선생님이 엄마처럼 잘 보살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든다. 한국어선생님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는 편지로 감동을 전했다.
또한 교육생들이 연습하고 준비한 장기자랑 시간을 가져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 되었으며, 직접 만들어온 각국의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종강식을 마무리했다.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한국어교육뿐만 아니라 결혼이민여성들의 한국문화적응과 한국문화의 이해도를 높여 안정적이고 화목한 다문화가족을 만드는 데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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