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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학생 인성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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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9일(수) 11: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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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요즘 대학 방문객들로부터 문경대 학생들의 인사성에 대해 호평을 받고 있다. 대학에 처음 오는 다양한 계층의 방문객들로부터 “문경대 학생들이 인사를 너무 잘한다”며 “무슨 비결이 있는냐”고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문경대는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수년전부터 매년 자기계발데이 행사에서 수퍼스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학생은 ‘예절’, 교수는 ‘배려’, 직원은 ‘친절’을 강조하고 있다.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교직원 모두가 함께 솔선수범하여 실천하고 있으며 수상자를 선발하여 시상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신영국 총장은 대학 운영의 기본방침으로 학생만족을 최우선시하고 학생들에 대한 배려를 강조해 왔으며 이를 평소에도 몸소 실천하고 있는데, 아침에 기숙사에서 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직접 학생들을 차에 태워 강의동까지 데려다 주기도 하고 수시로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불편하거나 필요한 게 없는지 직접 확인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학관계자는 “학생들을 위한 소소한 배려에 학생들이 감사함을 느끼는 것 같고 이는 자연스레 인사를 잘하는 결과로 표출된 것 같다”며, “요즘 산업체도 스펙보다는 인성을 매우 중요시 여기고 있어 학생들의 취업률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신영국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핵심 중 하나가 인성이다. 인성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학생들의 몸에 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곧 대학 내 인성교양교육센터를 설립하여 학생들의 인성함양을 위해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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