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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제2일반산업단지 완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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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8일(화) 17: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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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의 경제 밑받침의 하나가 될 신기제2일반산업단지의 분양이 착착 진행되면서 내년에는 완전 분양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른바 ‘완판’으로 중부내륙철도의 개통과 더불어 문경의 경제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분양에 들어간 신기제2일반산업단지는 28만7천717㎡(8만7천34평) 규모로 현재 52%가 분양됐다.
여기에 기존 2개 입주업체가 1만5천여 평을 추가 예약했고, 국내외 업체들이 산업단지 부지를 보고 갔거나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또 다른 입주업체도 추가 분양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가동업체들은 고용규모를 당초 예상보다 늘리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움직임이 내년 완판을 기대하는 이유다.
산업단지는 무조건 분양만 이뤄진다고 능사는 아니다.
공장이 건실하게 가동돼야 하고 고용인원도 많아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이곳에 입주해 가동 중인 업체가 당초 계획 보다 많은 인원을 고용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여기에 가은농공단지도 올해 완전 분양되는 등 기업유치를 위한 문경시의 활동은 좋은 평점을 매길 수밖에 없다.
지난해부터 문경시가 기업을 유치한 투자 실적은 올해 1천200억 원 등 2천100억 원 수준이다.
조건이 좋거나 시세가 큰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도 적지 않은 성과다.
중부내륙철도나 다른 철도망 등 인프라가 나아질수록 투자나 방문객이 늘어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유치한 기업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아야 한다.
가장 심각한 문제인 인력수급에 대한 방안도 늘 고민해야 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이나 종사자들의 주택 등 복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우리 지역에 기업이 들어오는 순간 그들은 이미 문경사람이고 문경기업이다.
다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
기업을 ‘모시기’ 위해 밤낮없이 발로 뛰며 땀 흘린 문경시청 공무원들과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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