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10회 문경새재아리랑제…팔도아리랑 문경으로 모였다

2017년 11월 20일(월) 09:54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제10회 문경새재아리랑제가 11월 6일과 7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팔도아리랑, 문경으로 모여든다’라는 주제로 아리랑을 전승해 오고 있는 전국의 모든 아리랑인들이 문경에서 한바탕 아리랑 찬치를 벌인 문경새재아리랑제는 아리랑워크솝, 퍼레이드, 경창대회, 팔도아리랑 부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2008년 ‘아리랑고개로 넘어간다’라는 주제로 처음 시작된 문경새재아리랑제는 2013년 서울 광화문에서 문경시민 252명이 함께 다듬이 공연을 선보여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작년 제9회 행사에서는 아리랑 일만 수 사업을 기념하고 변화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아리랑을 주제로 한 민화와 만화 공모전도 시작했다.

올해 아리랑제는 팔도아리랑을 문경에서 함께 부르고 문경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콘셉트로 6일 문경새재리조트에서 ‘아리랑의 위상과 현실’, ‘문경새재아리랑의 확장력’ 등을 주제로 전국 아리랑 전승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워크숍을 개최했다.

7일 오후 1시부터 각 읍․면․동 풍물단과 전국 아리랑전승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아리랑거리 퍼레이드가 문경문화예술회관~중앙로~점촌역~문경문화예술회관 구간에서 1시간가량 펼쳐쳤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읍면동 합창단의 문경새재아리랑 합창대회가 열렸다.

본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식전행사와 팔도아리랑 본공연이 아리랑보존회 김영임 이사장과 김연갑 한겨례아리랑연합회 상임이사의 사회로 문경아리랑에 대한 이해를 돕는 영상물 상영과 헐버트 채보 아리랑, 대구․부산․춘천․정선․서울․밀양․진도아리랑 등 각 지역의 전승자들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문화회관 로비에서 문경새재아리랑을 주제로 한 민화와 만화 공모전 우수작을 전시해 문경새재아리랑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10회째 치러진 문경새재아리랑제는 팔도의 모든 아리랑이 모여드는 아리랑도시의 면모를 보여줌으로써 아리랑 허브 문경으로 자리매김하는 행사가 됐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