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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 아리랑 민화 및 네 칸 만화그리기 공모전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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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9일(목) 09: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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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문경새재아리랑제 특별행사로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행되었던 ‘제2회 전국 아리랑 민화 및 네 칸 만화그리기 공모전’에 지난해 보다 월등히 많은 작품이 접수돼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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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심사결과 민화 공모전 대상은 ‘새재에 피는 희망’이라는 작품을 그린 김상희(문경시) 씨, 네 칸 만화 대상은 ‘문경새재아리랑’을 그린 임재언(합천초 5) 군이 수상했다.
국내에서 아리랑을 주제로 한 민화와 만화 공모전은 처음 있는 일로써, 문경시가 아리랑의 저변확대와 아리랑 도시 문경의 위상을 세우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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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번 공모전의 특징은 작년보다 참가자가 많이 늘어난 것 외에도 작품의 수준이 향상되었으며 특히 아리랑의 주제에 많이 접근해 아리랑 민화, 아리랑 만화의 공모전 영역을 구축해 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품은 ‘제10회 문경새재아리랑제’에 맞추어, 11월 7일 하루 동안 문경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전시된다.
‘문경새재아리랑제’는 2008년 처음 개최되어 지금까지 이어져오는 국내 전통 있는 아리랑 축제로 올해는 10주년을 맞이하여, 아리랑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읍면동 아리랑합창대회, 전국아리랑 전승자 공연 등 많은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 및 관람자 모두 신명나게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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