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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일 의원 초선이지만 국정감사 맹활약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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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공약과 국정과제 허구성 밝히는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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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9일(목) 09: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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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영주·문경·예천)이 국정감사에서 초선답지 않은 노련함으로 정곡을 찌르는 송곳질의를 펼쳐 주목받고 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인 최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공약과 국정과제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 개선을 요구해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내는 등 TK(대구·경북) 국회의원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 의원은 이번 국세청 국감에서 대구·경북 출신 고위 공무원이 문재인 정부로부터 홀대받고 있는 상황을 부각시켰으며, 한국은행 통계 오류 지적과 미진한 항공산업 육성을 촉구해 정부 관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냈다.
최 의원의 검사시절 다져진 성실함과 높은 집중력이 이번 국정감사에서 맹활약한 토대가 됐다는 게 지역주민들의 대체적인 평가다.
최교일 의원실에 따르면 최 의원은 지난 10월 13일 국세청 등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고위공무원 인사 자료를 통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정부 차관급 인사와 함께 국세청 고위공무원 인사에서 대구·경북 TK지역 출신이 배제되고 있다"며 시정을 촉구했다.
또 최 의원은 "문 대통령의 복지공약 4건의 이행을 위해서는 광역자치단체에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13조2100억원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며 향후 5년간 문 대통령의 복지공약 때문에 지방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비판했다.
최 의원은 지난 20일 기재부 국정감사에서 "기재부와 국토부, 비상활주로를 작전용으로 이용하고 있는 국방부까지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미 건설되어 있고 활용이 가능한 비상활주로를 비행장으로 개발할 방안을 찾야야 한다"며 "항공산업을 적극 육성해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촉구해 정부관계자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 냈다.
최교일 의원은 "항상 지역에서 많은 응원을 해주셔서 힘이 난다"며 "국정감사 뿐만 아니라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낮은 자세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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