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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전통예술단 풍물팀 풍물대축제 ‘차하’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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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8일(수) 18: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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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 전통예술단 풍물팀(단장 현한근 문화원장, 지휘자 함수호)이 10월 25일 영천시에서 열린 ‘제25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에 참가해 차하에 입상했다.
영천시 강변공원에서 개최된 풍물대축제는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영천문화원이 주관,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후원했다.
경북도 23개 문화원 중 울릉문화원의 결장으로 22개 문화원이 참가한 이번 축제에서 40명으로 구성된 문경문화원 전통예술단 풍물팀은 세 번째로 무대에 올라 그동안 연습했던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각 문화원이 수준 높은 경연을 펼친 가운데 성주문화원 풍물단이 장원을 차지했고, 차상은 울진문화원, 영천문화원, 김천문화원 등 3팀에게 돌아갔고, 문경문화원 풍물팀은 아쉽게 차하에 입상했다.
경상북도 풍물대축제는 매년 경북지역을 돌아가면서 열고 있는데, 내년 26회 대회를 문경에서 개최한다.
단원들은 내년 문경에서 열리는 대회에서는 개최지의 명예를 걸고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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