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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양조장 등록문화재 지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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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30일(월) 10:2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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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일제 강점기에 건립돼 최근까지 운영됐던 문경시 가은읍 가은양조장 건물이 10월 25일 등록문화재로 지정 예고됐다.
1938년 세워진 가은양조장은 사무실이 독특하게 2층 목조로 돼있고 흙벽돌 조적의 단층 양조장이 ㄷ자 형태로 배치된 건물로 2010년까지 탁주를 생산했으며 최근 문경시가 매입했다.
가은양조장은 사입실·주입실·저장실·냉각수 공급용 우물 등과 온도나 습도 유지를 위한 왕겨층 등 양조장의 건축적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다.
또 문경지역의 주요 산업이었던 탄광산업의 역사를 철도역이면서 문화재로 등록된 가은·불정역사와 함께 느껴볼 수 있는 근대문화유산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가은양조장이 문화재로 등록되면 국내 문화재 지정 양조장은 진천 덕산양조장과 양평 지평양조장과 함께 3곳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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