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창고 자매결연 뉴질랜드 셜리고 학생들 문경서 일주일간 생활

2017년 10월 21일(토) 09:42 [주간문경]

 

↑↑ 셜리고 학생들이 지난 12일 개최된 문경 시민 체육대회에 입장식에서 뉴질랜드 마오리족이 전쟁에 임하기 전에 무사들이 결의를 다지는 전통 의식 중 하나인 하카 춤을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 (주)문경사랑

문창고등학교(교장 강중대)는 10월 9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소재 자매학교 셜리고등학교 학생 10명 및 인솔교사 2명이 방문하여 15일까지 일주일간 문창고 학생들의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면서 한국에서의 고등학교 생활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방문 기간 중 오전에는 문창고 학생들과 함께 수업 및 교육 활동에 참여하고 오후에는 문경 지역 관광 명소나 인근 지역 문화 유적지, 안동 하회마을, 경주 등 문화탐방을 했다.

셜리고 학생들은 방문 기간이 문창고 및 문경여고 양교의 개교기념일 축제 기간과 맞물려 있어 더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지난 12일 개최된 문경 시민 체육대회에 점촌3동과 함께하는 입장식에서 뉴질랜드 마오리족이 전쟁에 임하기 전에 무사들이 결의를 다지는 전통 의식 중 하나인 하카 춤을 선보임으로써 많은 시민으로부터 큰 박수와 환호를 받기도 했다.

문창고등학교는 2011년부터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목적으로 셜리고등학교를 방문하여 MOU를 맺고 현재까지 6년간 지속적으로 상호 교수-학습 자료 공유, 교환 학생 및 교직원 방문, 단기 현지 영어캠프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문경지역 영어 교육을 선도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2월까지 4차례에 걸쳐 문경시 교육경비의 일부를 지원받는 뉴질랜드 단기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어 학생 및 학부모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고 많은 학생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