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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고 자매결연 뉴질랜드 셜리고 학생들 문경서 일주일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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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1일(토) 09: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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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셜리고 학생들이 지난 12일 개최된 문경 시민 체육대회에 입장식에서 뉴질랜드 마오리족이 전쟁에 임하기 전에 무사들이 결의를 다지는 전통 의식 중 하나인 하카 춤을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 ⓒ (주)문경사랑 | | 문창고등학교(교장 강중대)는 10월 9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소재 자매학교 셜리고등학교 학생 10명 및 인솔교사 2명이 방문하여 15일까지 일주일간 문창고 학생들의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면서 한국에서의 고등학교 생활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방문 기간 중 오전에는 문창고 학생들과 함께 수업 및 교육 활동에 참여하고 오후에는 문경 지역 관광 명소나 인근 지역 문화 유적지, 안동 하회마을, 경주 등 문화탐방을 했다.
셜리고 학생들은 방문 기간이 문창고 및 문경여고 양교의 개교기념일 축제 기간과 맞물려 있어 더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지난 12일 개최된 문경 시민 체육대회에 점촌3동과 함께하는 입장식에서 뉴질랜드 마오리족이 전쟁에 임하기 전에 무사들이 결의를 다지는 전통 의식 중 하나인 하카 춤을 선보임으로써 많은 시민으로부터 큰 박수와 환호를 받기도 했다.
문창고등학교는 2011년부터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목적으로 셜리고등학교를 방문하여 MOU를 맺고 현재까지 6년간 지속적으로 상호 교수-학습 자료 공유, 교환 학생 및 교직원 방문, 단기 현지 영어캠프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문경지역 영어 교육을 선도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2월까지 4차례에 걸쳐 문경시 교육경비의 일부를 지원받는 뉴질랜드 단기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어 학생 및 학부모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고 많은 학생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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