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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산림조합 문경산 송이버섯 수매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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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매량 12t, 농가소득 2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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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1일(토) 09: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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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시산림조합은 산촌 인력 고령화에 따라 송이버섯 생산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처음으로 문경읍 용연리, 관음리, 갈평리, 중평, 평천마을을 대상으로 냉동탑차를 이용하여 송이버섯 현장수매를 실시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산림조합(조합장 최종성)은 지난달 11일부터 송이버섯 수매를 시작하여 11월 8일 마감한 결과, 총 12t(송이: 10t, 능이: 2t)으로 총 23억원의 농가소득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문경지역은 적당한 강우량과 일조량, 그리고 적절한 온도가 더해져 송이버섯 성장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고, 그 덕에 특히 올해의 문경산 송이버섯은 수분이 적고, 육질이 단단하며 향이 좋다는 평을 받았다.
최종성 조합장은 “단순 송이가격만을 비교해 본다면 2016년도 송이 1kg(1등급)의 가격은 28만5천원이었던 것에 반해 올해는 최고 60만2천원으로 거래가 되었고, 이는 도내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영덕, 울진, 청송, 봉화 등에서 생산량이 줄어 상대적으로 문경산 송이버섯이 반사이익을 톡톡히 받은 덕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문경시산림조합은 산촌 인력 고령화에 따라 송이버섯 생산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처음으로 문경읍 용연리, 관음리, 갈평리, 중평, 평천마을을 대상으로 냉동탑차를 이용하여 송이버섯 현장수매를 실시했는데, 생산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매년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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