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3 오후 04:14:1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읍 등 북부지역 471㏊ 우박피해 심각

문경시와 관련 단체 사과 팔아주기 등 지원 총력

2017년 09월 29일(금) 10:24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지난 9월 19일 국지성 호우와 우박으로 인해 문경지역에 471ha의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지역은 문경읍 평천·관음·갈평리 400ha, 산북면 가좌리 31ha, 동로면 적성·노은·생달리 40ha로 품목별로는 특히 사과(461ha)의 피해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면적이 30ha 이상인 경우 중앙정부에서 병충해방제용 농약대 지원과 생계 및 경영자금 이자감면 등의 지원이 있으며, 문경시 자체에서도 우박피해 사과를 수매할 계획이다.

또 농작물재해보험을 가입한 농가에서도 피해사정 결과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된다.

문경읍 갈평리 우박피해 농가를 방문한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난 6월 1일 우박피해 이후 예기치 못한 우박으로 상심이 클 농가에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피해지역에 정밀조사를 철저히 실시하여 피해 전 농가 지원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경읍 직원들과 문경시청 친환경농업과 공무원, 문경읍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은 우박피해를 입은 문경읍 중평리 4개 농가의 우박피해 과실 수거작업을 펼쳤다.

또 9월 26일부터 문경시청 공무원들도 대대적으로 일손 돕기에 동참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문경교육지원청 초․중학생 30명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기관

문경YMCA 청소년 평화통일 염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안보현

점촌2동 통장자치회 저소득 국가

문경시가족센터 멘토링사업 문화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