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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읍 등 북부지역 471㏊ 우박피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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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와 관련 단체 사과 팔아주기 등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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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9일(금) 10: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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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난 9월 19일 국지성 호우와 우박으로 인해 문경지역에 471ha의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지역은 문경읍 평천·관음·갈평리 400ha, 산북면 가좌리 31ha, 동로면 적성·노은·생달리 40ha로 품목별로는 특히 사과(461ha)의 피해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면적이 30ha 이상인 경우 중앙정부에서 병충해방제용 농약대 지원과 생계 및 경영자금 이자감면 등의 지원이 있으며, 문경시 자체에서도 우박피해 사과를 수매할 계획이다.
또 농작물재해보험을 가입한 농가에서도 피해사정 결과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된다.
문경읍 갈평리 우박피해 농가를 방문한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난 6월 1일 우박피해 이후 예기치 못한 우박으로 상심이 클 농가에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피해지역에 정밀조사를 철저히 실시하여 피해 전 농가 지원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경읍 직원들과 문경시청 친환경농업과 공무원, 문경읍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은 우박피해를 입은 문경읍 중평리 4개 농가의 우박피해 과실 수거작업을 펼쳤다.
또 9월 26일부터 문경시청 공무원들도 대대적으로 일손 돕기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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