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경상엽연초생산협동조합, 탄소순환마을 조성 업무협약체결
|
|
2017년 09월 29일(금) 09:29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지역산림자원을 활용한 탄소순환마을 조성하기 위해 경상엽연초생산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탄소순환마을은 탄소중립 에너지원인 산림자원으로 마을전체 가구에 중앙 집중식 난방을 보급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난방비를 절감하고 우드칩 원료인 나무 판매로 농외소득도 올릴 수 있는 사업이다.
경상엽연초생산조합은 산림청 국비를 확보해 내년에 20억원을 들여 탄소순환마을 1개소를 문경시에 조성할 계획이다.
시범마을 성공하면 해마다 2개 마을씩 확대해 5개 마을을 조성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은 산림자원이 풍부한 고장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인 탄소순환마을 조성사업이 국비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