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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여성 대상 요가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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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9일(토) 09: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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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창교)는 8월 29일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요가교실을 개강했다.
‘건강한 몸 만들기-요가교실’은 일상생활에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며 심신의 안정을 위해 요가 호흡법을 배움으로써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결혼이민여성 10여명이 참여했다.
요가교실은 문경시여성회관에서 매주 2회씩 5주 동안 진행된다.
하타요가수련, 요가호흡법, 자세교정, 명상수련 등으로 몸과 마음을 인식하고 균형 있게 단련하여 건강한 삶을 추구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결혼이민여성은 “요가를 평소에 너무 배우고 싶어 요가학원에 등록하고 싶었는데 아직 한국말이 서투르고 사람을 사귀는데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서 센터에서 요가반을 운영해서 너무 기뻤다. 오늘 첫 시간이라 힘은 들었지만 조용하게 하는 요가가 매력 있게 느껴진다. 결석 없이 나와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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