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룡사 석불입상, 석조십육나한좌상 경북도 문화재자료, 유형문화재 각각 지정
|
|
2017년 09월 04일(월) 10:49 [주간문경] 
|
|
|
천년고찰인 문경 김룡사에 있는 석불입상과 응진전 석조십육나한좌상이 경북도 문화재자료와 유형문화재로 각각 지정됐다.
문경시에 따르면 경북도는 8월 28일 김룡사 응진전 석조십육나한좌상 등 문화재 5건을 지정하고 7건을 지정 대상에 뽑았다.
| 
| | ↑↑ 석불입상. | ⓒ (주)문경사랑 | | 도 문화재위는 돌기둥 모양 입상으로 입체감이 없고 투박하지만 1709년이란 제작연대를 알 수 있고 김룡사 풍수 약점을 비보하려는 목적이 사적기에 기록돼 있다는 학술가치를 인정해 문경 김룡사 석불 입상을 경북도 문화재자료 제655호로 지정됐다.
| 
| | ↑↑ 응진전 석조십육나한좌상. | ⓒ (주)문경사랑 | |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512호로 지정된 김룡사 응진전 석조십육나한좌상 일괄은 석조 16나한과 제석천 2구, 사자2구, 동자 1구 등 모두 20구의 불상으로 17세기 중반에 조성된 상으로 추정된다.
이번 지정을 통해 김룡사는 보물 2점, 유형 3점, 등록문화재 2점, 문화재자료 1점 등 모두 8점의 문화재를 보유하게 됐다.
이번 김룡사 석불입상과 응진전 석조십육나한좌상의 신규지정으로 문경시의 문화재는 총 91점(국가지정 27점, 도지정 61점, 문경시 보호문화유산 3점)으로 늘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