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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입주예정 2개 업체와 투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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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3일(일) 09: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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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8월 2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입주 예정업체인 미래테크<주>(대표이사 박해대 서순옥)와 호진기계<주>(대표 권미향) 등 2개 업체와 투자금액 210억원, 고용예정인원 130명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윤환 시장과 김지현 시의회 의장, 미래테크 및 호진기계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다.
미래테크<주>는 알루미늄 거푸집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현재 대구 5개, 음성 1개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업은 대구은행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고 기업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연매출액 700억원의 우수 기업이다.
신기제2일반산업단지(신기동1138)의 1만3천평 부지에 150억원을 투자하여 공장 및 부대시설을 건립하고 1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호진기계<주>는 인천시 계양구 소재 기업으로 야외용 운동기구 등 100여 종의 체력단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다수의 특허출원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매출액 50억원인 유망기업이다. 신기제2일반산업단지(신기동1141-1)의 2천500평 부지에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60억원을 투자하여 공장 및 부대시설을 건립하고 3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MOU체결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분양률이 50%를 넘었고 입주기업의 추가 토지 매입 및 현재 투자를 논의 중에 있는 기업까지 유치를 한다면 올해 안으로 전필지 분양이 완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윤환 시장은 “투자를 해주신 두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문경시는 신기제2일반산업단지가 거의 분양이 완료되는 시점에서 또 다른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젊어진 문경! 다이내믹 문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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