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문경새마을금고-신기새마을금고 신설합병

자산 1,640여억원, 회원 23,011명의 대형금고 탄생

2017년 08월 01일(화) 18:12 [주간문경]

 

↑↑ 신문경새마을금고는 7월 22일 황제웨딩홀에서 제22차 임시총회를 열고 신기새마을금고와 합병을 의결했다.

ⓒ (주)문경사랑

신문경새마을금고(이사장 장재열)와 신기새마을금고(이사장 민열호)가 신설합병된다.

두 금고는 7월 22일 각각 임시총회를 열고 부의안건으로 ‘신설합병 및 해산의 건’을 상정하여 의결하고, 신설금고의 명칭을 ‘신문경새마을금고’로 하기로 했다. 두 금고의 합병기준일 9월 30일이다.

이날 총회에서 두 금고는 정관 작성 및 임원 선임을 위한 설립위원을 각각 25명씩 선임하여 50명으로 설립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합병절차에 들어갔다.

두 금고의 합병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합병권고에 따른 것으로 신문경새마을금고는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6월 20일 신기새마을금고와 신설합병을 위한 기본협정서와 합병계약서에 서명했다.

신문경새마을금고는 1999년 문창․양지․점촌․마성새마을금고 간 대통합을 하여 자산 400여억 원으로 출발하였고, 2007년 가은새마을금고와 합병하여 자산 700여억 원이 됐다. 2017년 5월 31일 현재 자산 약 1천400억원, 회원 수 19,927명이다.

신기새마을금고는 5월 31일 현재 총자산 240여억 원, 회원 수 3,084명이다.

따라서 두 금고가 합병돼 신설되는 신문경새마을금고는 자산 1,640여억원, 회원수 23,011명의 대형금고로 탄생하게 돼, 타 금융기관과의 경쟁력을 확보하게 됨은 물론 조직 인원 등의 경량화로 저비용 고효율 시스템을 구축하여 경영기반 개선으로 생산성과 수익성을 향상시켜 회원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설금고 창립총회는 8월 26일 개최 예정이다.

장재열 신문경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농촌지역금고는 경제활동인구가 줄어드는 고령화 사회로 급격하게 변하고 있고 예대 마진폭은 점점 줄어들고 있어 타 금융기관과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형금고로 탈바꿈해야 된다”면서 “이번 신기새마을금고와의 합병으로 대형 건전금고로써 회원과 지역경제 발전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