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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경새마을금고-신기새마을금고 신설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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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1,640여억원, 회원 23,011명의 대형금고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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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1일(화) 18: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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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문경새마을금고는 7월 22일 황제웨딩홀에서 제22차 임시총회를 열고 신기새마을금고와 합병을 의결했다. | ⓒ (주)문경사랑 | | 신문경새마을금고(이사장 장재열)와 신기새마을금고(이사장 민열호)가 신설합병된다.
두 금고는 7월 22일 각각 임시총회를 열고 부의안건으로 ‘신설합병 및 해산의 건’을 상정하여 의결하고, 신설금고의 명칭을 ‘신문경새마을금고’로 하기로 했다. 두 금고의 합병기준일 9월 30일이다.
이날 총회에서 두 금고는 정관 작성 및 임원 선임을 위한 설립위원을 각각 25명씩 선임하여 50명으로 설립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합병절차에 들어갔다.
두 금고의 합병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합병권고에 따른 것으로 신문경새마을금고는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6월 20일 신기새마을금고와 신설합병을 위한 기본협정서와 합병계약서에 서명했다.
신문경새마을금고는 1999년 문창․양지․점촌․마성새마을금고 간 대통합을 하여 자산 400여억 원으로 출발하였고, 2007년 가은새마을금고와 합병하여 자산 700여억 원이 됐다. 2017년 5월 31일 현재 자산 약 1천400억원, 회원 수 19,927명이다.
신기새마을금고는 5월 31일 현재 총자산 240여억 원, 회원 수 3,084명이다.
따라서 두 금고가 합병돼 신설되는 신문경새마을금고는 자산 1,640여억원, 회원수 23,011명의 대형금고로 탄생하게 돼, 타 금융기관과의 경쟁력을 확보하게 됨은 물론 조직 인원 등의 경량화로 저비용 고효율 시스템을 구축하여 경영기반 개선으로 생산성과 수익성을 향상시켜 회원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설금고 창립총회는 8월 26일 개최 예정이다.
장재열 신문경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농촌지역금고는 경제활동인구가 줄어드는 고령화 사회로 급격하게 변하고 있고 예대 마진폭은 점점 줄어들고 있어 타 금융기관과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형금고로 탈바꿈해야 된다”면서 “이번 신기새마을금고와의 합병으로 대형 건전금고로써 회원과 지역경제 발전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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