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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이 맞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만남 ‘주암정 연화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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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1일(화) 18: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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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뜻이 맞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만남 ‘주암정 연화아회’가 7월 22일 산북면 웅창마을 주암정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윤환 시장, 김지현 시의회 의장 등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암정 연화아회는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이 주관하고 문경시에서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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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오후 5시부터 작품전시회와 다례가 펼쳐졌다. 주암정 앞 연못 주위에 주암정 관련 작품과 그림, 현한근 문화원장의 서예작품 등이 전시돼 관심을 끌었다.
주암정 앞 잔디밭에서는 접빈다례가 펼쳐져 더위에도 아랑곳 않고 연화아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시원한 차를 대접해 더위를 날릴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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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주암정 옆 공터에서 식전공연으로 펼쳐진 문경문화원 전통예술단의 공연 이어 오후 6시부터 정창식 문경문화원 이사의 진행으로 간단한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음악회가 시작됐다.
이 자리에서 현한근 문화원장은 40여년 간 주암정을 관리해 온 채훈식 어른께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음악회는 김희정씨의 색소폰 공연, 금명효씨의 민요에 이어 김형태씨의 마술공연, 이음 클래식의 성악공연, 허만성씨의 기타공연 이어졌다.
공연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문경문화원에서 준비한 음식을 들면서 정담을 나누며 깊어가는 한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했다.
현한근 문화원장은 “오늘 연화아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주암정을 잘 관리해 준 채훈식 선생에게 감사드리며, 다채로운 공연을 함께 즐기는 아름다운 밤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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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주암정은 17세기 조선시대 유학자였던 주암 채익하 선생을 기리기 위해 후손들이 1944년 세운 것으로 문경시 산북면 서중리 웅창마을의 강가 배 모양 바위 위에 세워진 정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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