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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액상차 가공공장 준공 “명품 오미자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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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법인 문경미소 산양면에 액상차 스틱과 오미자 김 제조 설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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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4일(월) 10: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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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대표 김경란)가 7월 14일 오미자 액상차 제조공장을 준공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한 사업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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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미소의 오미자 액상차 가공공장은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의 대상자로 선정되어 총 10억8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액상차 스틱 제조시설과 도시락 김을 생산할 수 있는 첨단설비를 갖추었다.
문경미소는 상식을 뛰어넘는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문경에서 조미 김 가공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 전국 최고의 품질과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는 문경 오미자를 가미한 저염식 오미자 김을 생산해 경북 우체국 쇼핑몰 김 부문 1위를 달성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 전도유망한 가공업체다.
특히 2015년 중국에 오미자 김 2천 박스를 수출하여 해외사장 개척의 물꼬를 튼 이래 올해 9월에는 러시아 수출까지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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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경란 문경미소 대표는 “오늘 액상차 가공공장 준공을 계기로 R&D분야에도 적극 투자해 소비자 입맛에 맞는 다양한 가공제품을 개발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를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우리 지역 명품 농산물을 활용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제품을 개발로 해외시장까지 개척하고 있는 문경미소의 경영사례는 문경 가공산업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면서 “시 차원에서도 농산물 활용 가공산업 발전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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