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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자전거 달리며 문경 밤하늘 만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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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2일(수) 11:2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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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의 대표적 가족관광상품인 철로자전거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야간 운행에 나섰다.
문경관광진흥공단은 7월 1일부터 마성면 진남역∼구랑리역간 왕복 7㎞를 야간에도 운영하고 있다.
오는 22일까지는 토요일만 2시간 연장한 오후 8시까지, 23일∼8월 13일에는 매일 오후 9시까지 운행한다.
이후에는 토요일에 오후 8시까지 운행하되 그 결과를 분석해 마감 시점을 결정할 예정이다.
4명까지 탈 수 있는 철로자전거는 인원에 상관없이 대당 요금이 2만5천원이다.
왕복 1시간이 소요된다.
자세한 내용은 문경관광진흥공단 진남철로자전거(☏ 054-553-8300)로 문의하면 된다.
김인갑 문경관광진흥공단 이사장은 “문경의 아름다운 여름밤을 즐기고 추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며 ”문경을 찾아 야간에 철로자전거를 타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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