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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나만의 옷 만들기 교육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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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1일(토) 09: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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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창교)는 6월 19일 결혼이민여성들의 취업역량강화와 다양한 홈패션 기술습득을 위한 ‘나만의 옷 만들기’홈패션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결혼이민여성 10여명을 대상으로 문경시여성회관에서 7월말까지 총 16회에 걸쳐 홈패션디자인 및 봉제교육이 진행된다. 이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여성들이 치마, 바지, 티셔츠, 원피스 등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하는 결혼이민여성은 “재봉틀이 집에 있지만 사용법을 몰라서 옷을 수선하고 싶어도 못했는데 재봉틀 사용법 교육과 나만의 옷을 만든다니 홈패션 시간이 기다려진다”며 “이번기회에 열심히 배워서 꼭 창업하고 싶다”고 말했다.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여성들의 사회적응을 위한 취업교육 외에도 한국어 교육, 방문교육, 통번역 서비스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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