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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매출액 1,000억 달성, 글로벌 기업을 향해 힘차게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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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앤오테크 창사 20주년 기념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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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1일(수) 09: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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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을 대표하는 우량기업체인 한국씨앤오테크<주>(대표이사 오세홍)는 6월 9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창사 20주년을 맞이하여 전직원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김지현 시의회의장, 고우현 도의회 부의장, 박영서 도의원, 홍순용 경상북도 투자유치실장, 26개 협력업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회사 창립20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영순면 소재의 제1․2공장을 버스투어를 통한 견학과 함께 시연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테러진압용 머신의 발사장면과 흙으로 만든 연습용수류탄을 손에서 폭파하는 장면을 연출하여 한국씨앤오테크가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기업임을 증명했다.
고윤환 시장은 “문경시가 초고성장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었으며, 지역내총생산(GRDP)증가율이 11.3%로 전국 최고수준이다. 이는 여기계신 여러분들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덕분이다. 다시 한 번 창립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더욱 더 승승장구하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오세홍 대표이사는 “우리만의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성장을 통해 전 직원이 새로운 마음으로 역량 강화 및 소통하는 기업 문화를 정착하여 2020년에는 매출액 1,000억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기업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씨앤오테크는 연습용수류탄 및 각종 군사훈련용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연매출 350여억원과 15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여 문경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며, 세계 20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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