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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신어린이집 경북 소방 동요대회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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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질서 캠페인송, 어린이 환경가요제에서 대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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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2일(월) 10: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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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6월 2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제17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문경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상신어린이집(원장 노영주)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교육청, 한국소방안전협회 대구·경북지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도내 17개 소방관서에서 유치부 9팀과 초등부 8팀으로 나누어 참가했으며 노래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교육을 효과적으로 실시하고 대국민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실시됐다.
특히 이번 동요대회는 유관기관 단체장을 비롯해 어린이와 학부모 등 1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퍼포먼스, 매직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부형들과 기관에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었으며 즐겁고 유익한 동요대회가 됐다.
상신어린이집 6~7세 어린이 33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9개팀이 참가한 유치부에서 '잠깐만'을 주제곡으로 참가해 질서 있고 안정적인 발성과 깜찍한 율동을 선보여 가창력, 율동구성, 표현력 등 전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얻어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어린이들을 지도한 노영주 원장은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었고 특히 안전의식도 고취할 수 있는 소방동요제는 더욱 뜻깊을 것이라 생각해 출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희연 지도교사는 “소방동요제 출전에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은 문경소방서에 고마움을 표하며 사랑스런 아이들과 동요를 함께 부르며 연습기간을 즐기려고 노력했는데 의외로 좋은 성과를 내어 아이들과 함께 큰 기쁨을 가지게 되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정훈탁 문경소방서장은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준 상신어린이집 합창단과 노영주 원장선생님, 김희연 선생님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1979년에 개원한 상신어린이집은 넓고 아름다운 자연환경 그림같이 펼쳐진 15,000평(사회복지법인 신망애육원 및 상신어린이집)의 문경시 영신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교사와 어린이들 115명이 생활하고 있는 ‘숲 시범 어린이집’, ‘바른 인성 실천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도 질서캠페인송, 어린이 환경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참가 어린이: 강하늘, 송해밀, 박정훈, 배려준, 한상준, 장효정, 박가연, 이한비, 박소은, 조정건, 최윤성, 고해성, 이소리, 김우빈, 김서윤, 이은성, 박제운, 박민지, 김미소, 이용훈, 황우빈, 채희찬, 양왕모, 유하은, 서지현, 정다희, 김수진, 정지민, 전지현, 권지혜, 김예서, 진예호, 오제원(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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