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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여성 대상 운전면허 학과시험 교육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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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2일(월) 10: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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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창교)는 6월 1일 결혼이민여성 12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운전면허 학과시험 교육 프로그램 개강식을 가졌다.
결혼이민여성들에게는 일상생활에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운전면허 취득이 문화와 언어차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문경경찰서와 문경운전면허시험장의 도움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운전면허 취득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운전면허 학과반은 2013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데 이 과정을 통해 많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이번 운전면허 학과반에 참여한 결혼이민여성은 “한국말과 글이 어려워 운전면허 취득을 위해 도전하는데 망설이고 있었는데 다문화센터에서 운전면허 학과반을 운영해서 참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또한 운전면허 시험에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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