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3 오후 04:14:1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석탄박물관 개관 18주년, 탄광그림 특별전

2017년 05월 31일(수) 10:42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석탄박물관이 개관 18주년을 기념해 ‘탄광그림 특별전’을 열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오는 8월19일까지 박물관 내 3층 특별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는 잊혀가는 문경지역 광산의 옛 모습과 변화하는 관광 문경의 아름다움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서다.

‘아름다운 문경, 폐광의 언덕을 넘어서’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특별전에는 문경지역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인 신상국, 하명수, 박한 3인의 작가들이 각기 다른 관점으로 조명한 30여 점의 서양화 작업들이 동선을 따라 펼쳐지고 있다.

특히 신상국 작가와 하명수 작가는 이번 특별전에서 지난 1980년대 정부의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으로 활력을 잃어갔지만 땅속의 하늘과 땅 밖의 하늘인 두개의 하늘을 가지고 살았던 광부들의 일터였던 문경 탄광촌의 모습을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듯 캔버스에 고스란히 옮긴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신상국 작가는 6회의 개인전과 많은 단체전을 가졌다. 경북미술대전 심사위원장과 문경예총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하명수 작가는 3회의 개인전과 70여회가 넘는 단체전, 각 미술대전에 초대 출품했다. 한국미협 경북지회 부지회장, 문경지부장을 역임했다.

박한 작가는 10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기획초대전과 그룹전을 가졌다.

개관 18주년을 맞은 석탄박물관은 1999년 개관한 이래 매년 약 30만 명이 방문하는 문경의 대표적인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문경교육지원청 초․중학생 30명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기관

문경YMCA 청소년 평화통일 염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안보현

점촌2동 통장자치회 저소득 국가

문경시가족센터 멘토링사업 문화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