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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기업 투자유치 발벗고 나서

2017년 05월 31일(수) 10:2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가 투자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5월 18일 우량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대구 소재 기업을 방문하여 공장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삼고초려의 마음으로 기업체 대표와 만났다.

방문한 기업은 금속가공품 및 건축자재를 생산하는 업체로 기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 우량기업으로 연매출액 800억원이다.

특히 업종 확대를 위해 새로운 아이템 생산 투자할 곳을 찾고 있는 기업으로 고용창출이 최대 100명으로 문경의 새로운 경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시장은 신기제2일반산업단지를 집중 홍보하여 문경시만의 행․재정적 지원제도와 지원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제도권 내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약속했다.

기업 대표는 “미래가치가 있는 파격적인 분양가인 산업단지와 시장님이 직접 공장을 찾아와 주셔서 깜짝 놀랐다”며 “문경시의 적극적인 행정에 감동이었다”고 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기업이 문경시에 투자한다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문경시에 투자할 기업을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며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기제2일반산업단지는 <주>애니룩스 등 5개 업체가 236억원을 투자하여 금년 내 공장을 준공하고 152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애니룩스는 지난 5월 11일 착공을 시작으로 추석을 전후하여 이전할 계획이고, 베배케슬 등 공장 착공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경제에 푸른 신호등이 켜졌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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