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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캠프스 힐링공간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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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2일(월) 16: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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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캠퍼스가 요즘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 힐링 공간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14일 일요일 오전에는 강원도 원주에서 약 40여명의 등산객이 대학을 방문하여 바위공원을 둘러보며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오정산 등산길에 올랐다. 대학에서 출발하는 등산코스는 문경대학교-오정산 정상-진남휴게소로 통하는데 많은 등산객이 이용하는 편이다.
같은 날 잘 정비된 천연 잔디운동장에서 경산에 위치한 에스엘<주> 임직원 230여명이 즐겁게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있었다.
대학을 방문한 에스엘 관계자는 “지난해 노사 가을맞이 한마음 산행대회 및 체육대회를 문경대학교에서 개최하여 직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어 두 번째로 방문을 하였는데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회사동료들과 체육대회를 하니 스트레스도 확 풀리고 기분도 좋다”고 말했다.
또한, 가족단위 지역민이 대학으로 방문하여 확 트인 야외카페 앞에서 단란한 오후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문경대학교 관계자는 “문경대학은 지역의 하나뿐인 열린대학으로서 수년 전부터 지역민들에게 캠퍼스를 개방하고 있는데, 대학이 등산코스, 체육공간, 휴식공간 등 힐링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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