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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찻사발축제 지난해 보다 각종 수입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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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2일(월) 15: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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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대표축제로 승격된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입장료 뿐 아니라 농산물 판매 등 각종 수입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문경시에 따르면 올해 전통찻사발축제가 열린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축제장 입장료 수입은 1억5천762만원으로 지난해 1억2천550만원 보다 25.6%인 3천211만여 원이 증가했다.
또 부스 임대료 및 도자기 빚기 등 체험료 수입은 지난해 8천117만여원에서 올해는 1억343만여원으로 27.4%, 전동차 수입과 옛길박물관 입장료는 6천259만원에서 9천984만원으로 59.5%가 각각 늘어났다.
주차장 수입은 올해 4천936만원으로 지난해 2천473만원 보다 2배 가량인 99.6%가 많았고 농특산물직판장의 판매량도 올해 1억3천740만원으로 작년 7천759만원으로 77%가 증가했다.
◆문경관광진흥공단 찻사발축제기간 방문객 및 매출 큰 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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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 김인갑)은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2017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5월 7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공단이 운영하는 각 사업장에도 전국에서 쇄도한 관광객들로 인해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축제 9일 동안 관광객은 6만1,223명이 방문하여 전년도 보다 42.8%가 증가 하였고, 매출액은 4억2천7백만원을 달성하여 48.2% 증가했다.
특히 농특산물직판장과 관광사격장, 휴양림, 새재주차장의 경우 두 배에 가까운 매출 신장을 보여, 대표축제 승격에 따른 찻사발 축제의 흥행성공과 축제기간에 실시한 농특산물직판장의 특별할인 판매행사 및 사업장간 상호할인 마케팅을 적극 홍보하여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김인갑 이사장은 “그동안 글로벌 경기침체와 내수부진으로 문경의 관광산업이 답보상태에 있었으나 이번 문경전통찻사발축제을 맞이하여 공단에서도 대대적인 사업장 환경정비와 특별할인판매 등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서 작년대비 괄목할 만한 매출 신장을 보였다”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더욱 많은 관광객이 문경을 찾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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