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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전국휘호대회 대상 경기도 수원시 윤여옥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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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9일(화) 10:5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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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이 주최하고 문경새재전국휘호대회운영위원회가 주관하며 문경시가 후원한 ‘제7회 문경새재전국휘호대회’가 4월 30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7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한문부문 139명, 한글 부문 46명, 문인화부문 40명, 전각부문 1명, 현대서예 2명 등 총 228명이 출전해 그동안 연마해 온 실력을 겨루었다.
이날 행사에는 고윤환 시장, 최교일 국회읜원, 김지현 문경시의회의장, 고우현 도의회 수석부의장, 박영서 도의원 및 시의원, 박호준 대한노인회문경지회장, 이동진 문경향교 전교가 참석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대회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채점제로 심사를 시작, 부문별로 3명의 심사위원들이 채점을 하고 이를 합산하여 장려상까지 선정 후, 우수상부터 대상은 심사위원들의 합의로 선정했다.
참가자들의 부정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휴대폰을 휘호대회가 끝날 때까지 밀봉할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도 휴대폰을 모두 반납하여 더욱 엄중하게 공정성을 기하였다.
심사위원들이 채점한 채점표를 기록하여 순위를 정하는 과정을 무대의 전광판에 공개하여 참가자들이 점수를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이번 대회 대상 후보에 오른 세 작품의 치열한 경합을 거쳐 문인화 부문의 윤여옥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수상자인 윤여옥씨는 경기도 수원에 거주하면서, 경기도 서예대전 초대작가․강암서예휘호대전 초대작가․대한민국문인화대전 특선 수상 등 서예계의 촉망받는 실력가이다.
최우수상은 한문부문에서 박광모․이재득씨가, 한글부문에서 이승주씨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이에 앞서 개막식에서는 2015년 문경새재전국휘호대회의 첫 초대작가를 배출한 이래 세 번째로 초대작가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이날 초대작가가 된 사람은 한글부문에 김윤주, 김해정, 손현주, 윤태휘, 한문부문에 박지영, 이광호, 조민 등 모두 7명이며, 5명이 참석하여 초대작가증서를 받았다.
이로써 문경새재전국휘호대회는 총 12명의 초대작가를 배출하였으며, 본 대회가 새로운 서예가의 등용문이자 한국 서예 발전에 이바지하는 대회로서 그 입지를 더욱 굳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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