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관광개발 대표이사 선임문제 장기화 우려

박인원 전 시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및 주총 결의무효소송 제기

2017년 04월 28일(금) 18:59 [주간문경]

 

문경관광개발의 대표이사 재선임 문제가 장기화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달 30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임기를 마친 현영대 대표이사가 이사로 재선임 됐지만, 주주총회에 불복한 일부 주주측이 재선임 반대에 이어 최근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주주총회결의무효 및 취소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박인원 전 문경시장과 이선화 이사는 지난 12일 문경관광개발을 상대로 ‘원고 박인원의 대리 의결권 행사를 부당하게 거절한 중대한 하자가 있을 뿐 아니라,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에 대한 상법 제368조의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는 취지의 주주총회 결의 무효 및 취소 소송을 냈다.

또 현영대 대표를 상대로 ‘지난 정기주주총회의 결의 취소 청구사건의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이사 및 대표이사의 직무를 집행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을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에 신청했다.

대표이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의 결정은 5월말이나 6월 초 쯤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또 주총 무효 등에 대한 소송은 관례상 2~3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여 장기간 법적 다툼이 예상된다.

문경관광개발은 지난 주총 이후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3차례 이사회를 열었지만 두 차례는 10명의 이사 중 절반이 참석치 않아 열리지 못했고, 지난 19일 세 번째 가까스로 소집된 이사회에서도 10명 가운데 찬성 의견이 5명에 그쳐 대표이사 선임이 이뤄지지 못했다.

현영대 대표는 현재 정관에 따라 등기상 대표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