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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여성 대상 커피바리스타 자격증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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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1일(금) 11: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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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창교)는 결혼이민여성의 창업 및 취업역량을 향상시켜 사회참여 기회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커피바리스타 자격증반을 운영한다.
커피바리스타 2급자격증반은 결혼이민여성 10명을 대상으로 4월 14일 개강식을 갖고 총 16회에 걸쳐 커피에 대한 이론과 드립커피, 에스프레소 추출, 아트라떼 만들기 등을 실습하게 된다.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여성들이 커피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으로 자기능력 개발과 함께 커피전문점 창업 및 취업 기회 확대로 안정적인 정착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창교 센터장은 교육생들에게 “여러분들이 열심히 교육을 받아 결혼이민여성들의 쉼터와 소통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커피전문점을 창업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취업교육에 대한 동기부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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