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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개발 제14기 주총 주요 안건 원안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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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0일(월) 18: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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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관광개발주식회사(대표 현영대)는 3월 30일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문경시민문화회관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대표이사 인사말 및 내빈소개, 내빈축사, 감사보고, 외부감사보고, 업무보고, 상정의안 및 의결,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많은 주주들이 참석했으나 자리가 좁아 일부 주주들이 주총장에 입장하지 못하고 되돌아가기도 했다.
이번 주총 주요안건은 제14기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이사 승인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상정돼 원안 처리되었다.
문경관광개발은 2014년부터 안정적인 영업활동으로 인한 정상적인 배당이 이루어 졌으며, 2016년은 창사 이래 최대영업이익 5억7백여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주주들에게 대한 배당은 액면가의 4.5%가 승인되었으며, 배당금은 2017년 4월 14일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현영대 대표이사는 “수많은 소액 주주 및 투자자에 대한 책임감으로 직접 경영을 결정하였고 내적으로는 회사 안정화를, 외적으로는 지역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다. 많은 관계기관에서 회사의 미래를 우려할 만큼 힘든 상황도 있었지만 주주 여러분의 믿음을 바탕으로 극복해 왔다. 또한 2017년은 모든 주주여러분의 염원과 같았던 신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신규 사업이 운영되고 매출이 본격화 되면 주주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과를 창출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일부 이사들이 대표이사의 무보수 체제 도입 등을 내세우며 현영대 이사의 승인 반대 의사를 가진 주권 위임장을 받아 주총에서 제출하였으나 증빙서류 미비 등을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아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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