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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씨 ‘찻사발 축소형 잔세트’ 관광기념품공모전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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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8일(화) 17: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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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일반상품분야에서 김종필씨(문경시 문경읍)의 ‘찻사발 축소형 잔세트’를 은상으로 선정하는 등 동상 2점, 장려 3점, 입선 4점을 선정했고, 아이디어상품분야는 이동우씨(경남 창원)의 ‘이쑤시개를 품은 물레’를 금상으로 선정하는 등 은상 2점, 동상 2점을 최종 선정했다.
일반상품분야 대상 및 금상은 해당작이 없어 선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올해 공모분야를 일반상품분야와 아이디어상품분야로 구분하여 총 45점의 작품이 출품돼 3월 15일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15점의 공모전 수장작품을 선정했다.
일반상품분야 동상은 △김정미씨(문경시)의 문경새재아리랑 마우스패드 △배종길씨의 문경새재 핸드폰 무전력 소리증폭기가 차지했으며, 장려는 △이은비씨(문경시)의 문경을 담은 도자기술잔 △방하람씨의 다완설경 △최해도씨의 프리마 문경손거울이 각각 선정됐다.
아이디어상품분야 은상은 △황보영선씨(문경시)의 차담이 굿즈 △이성호씨(문경시)의 도자기 스피커가 차지했으며, 동상은 △이준씨의 오!미자야 △장세웅씨의 문경새재 책바위 소원팔찌가 각각 선정됐다.
김재광 문경관광기념품 심사위원장은 “공모전을 심사한 결과 일반상품분야는 대상 및 금상 해당작이 없어 선정하지 않았으며, 은상으로 선정한 작품은 문경전통찻사발축제를 맞아 전통찻사발을 축소형으로 만들어 전통가마에서 소성하여 작품의 소장적 가치가 크다”고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문경시는 공모전 수상 작품 홍보 소책자 제작, 박람회 홍보, 찻사발축제장 판매 등 수상작 선정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며, 시상식은 오는 4월 3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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