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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제2농공단지 조성 4년 7개월 만에 전 필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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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 제2일반산업단지 등도 속속 분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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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0일(월) 10: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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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14일 가은기업(대표 이세도)과 투자금액 15억 원, 고용인원 6명을 내용으로 가은 제2농공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로써 가은 제2농공단지가 조성된 이후 4년 7개월여 만에 전 필지 분양이 완료되었다.
문경시는 작년 신기 제2일반산업단지 및 4개 농공단지(가은, 마성, 영순, 산양)에 우량기업을 유치하고자 기업유치 전담조직을 신설하였고 전 행정력을 집중시켰다.
그 결과 작년 28개 기업을 유치하여 802억 원 투자 성과를 올렸다.
현재까지 신기 제2일반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분양률을 보면 마성, 가은농공단지가전필지 분양이 완료되었고, 영순 제2농공단지는 1필지(11,170.4㎡)만 남아있으며 산양 제2농공단지는 까다로운 입주조건(폐수비발생업체한정)으로 50%정도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지만 올해 안으로 100% 분양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신기 제2일반산업단지는 최근 5개 기업이 305억 원 투자계획의 내용으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고 모든 업체가 입주계약까지 완료하였다.
3월 16일 입주 계약한‘가은’은 완강기 로프를 생산하는 업체로 미래를 선도하는 강소기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은 이세도 대표는“청정 자연환경과 문화가 공존하는 문경에 입주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앞으로 문경시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윤환 문경시장은“가은의 가은제2농공단지 입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신기 제2일반산업단지 및 농공단지에 입주한 모든 기업들이 성장․도약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문경시는 평당 38만원대에 신기 제2일반산업단지를 분양 중에 있으며 지금 2~3개의 업체와 투자양해각서(MOU)체결을 위한 세부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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