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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어교육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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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0일(월) 10: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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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어교육 개강식이 3월 13일 센터 대강당에서 결혼이민여성과 가족, 문경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어교육은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어 수준에 따라 4개 반으로 개설되어 정규과정과 심화과정을 나누어 금년 말까지 운영된다.
교육은 각 반별로 한국어 전문 강사가 배치되어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한국어교육이 진행된다.
정규 한국어교육과정의 경우, 본 과정(1~4단계)을 이수한 이민자에게 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자와 동일한 인센티브가 부여됨으로 결혼이민여성의 국적취득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강창교 센터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어교육을 통하여 한국의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고,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지역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영국 문경대학 총장은 축사에서 “가족과 이웃간 원활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의사소통이 중요한데, 오늘부터 시작되는 한국어 교육을 열심히 배워 모두가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없었으면 한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즐겁게 교육에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대학교가 위탁 받아 운영하고 있는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족통합교육, 취업교육, 자조모임, 중창단 운영, 아이돌봄지원사업 등을 문경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문화가족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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