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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국제티클럽 찻사발축제 발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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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0일(월) 10: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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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와 <사>국제티클럽(총재 이진수)은 3월 9일 문경시청에서 차 문화발전 및 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발전과 문경전통도자기의 대중화를 위한 활동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에서 문경시는 국제티클럽에서 주관하는 차 문화 발전 및 저변확대를 위한 활동에 적극 협력하고, 국제티클럽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경전통찻사발축제때 관객과 함께하는 한․중․일 다례시연을 펼칠 계획이며 문경전통도자기의 대중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문경시는 조기 대통령 선거로 각 자치단체가 행사나 축제 등을 줄줄이 취소하고 있지만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예정대로 오는 4월 29일부터 9일간 열린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행정자치부의 지침 등 대선 정국에 따라 전통찻사발축제도 연기를 검토했으나 대표축제로 다른 나라에 이미 홍보가 됐고 정치적 성향의 행사도 아닌 만큼 예정대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문화체육관광부도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문화관광축제로 대선과 관계가 없다”는 의견을 보여 문경시는 축제를 일정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대표축제로 승격된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4월 29∼5월 7일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일원에서 '문경 찻사발의 꿈! 세계를 담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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