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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들소리보존회 한국민속예술축제 경북도 대표 출전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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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7일(화) 17: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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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모전들소리보존회(회장 김제수)는 2월 26일 김제수 회장 자택에서 제58회 한국민속예술축제 경북도 대표 출전을 위한 발대식 및 회원 간 단합을 위한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모전들소리보존회는 지난해 11월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한국민속예술축제 경상북도 도 대표팀 선발을 위한 심사공연에서 경산보인농악, 안동제비원성주풀이와 열띤 경연을 벌인 결과 주민들의 단합된 모습과 민속예술 보존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도를 대표해 출전하게 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한 모전들소리보존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민속예술축제에 대한 연혁소개를 시작으로 너울풍물단의 장구춤 시연 등 출전 성공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발대식 후 팀별 윷놀이 대회가 진행돼 한국민속예술축제 출전에 앞서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김제수 보존회장은 “문경의 민속문화인 농요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이하여 회원과 지역민 모두가 하나 되어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윤환 시장은 “김제수 보존회장을 비롯한 회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이런 노력이 결실을 맺어 올해 문경에 경사스러운 소식이 꼭 들려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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