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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출신 이인환 씨 대천리조트 대표이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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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8일(화) 18: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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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주>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 재임기간 중 최초의 흑자경영과 역대 최대의 영업흑자를 기록하고 지난해 11월 이임한 향토 출신 이인환 씨가 2월 24일자로 충남 보령시에 있는 <주>대천리조트(웨스토피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대천리조트는 골프장, 콘도미니엄, 레일바이크, 스카이로드(짚라인) 등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브렌드명 웨스토피아로 영업하고 있으며,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산업통상자원부), 지역균형 개발 및 지방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국토교통부)에 의해 설립됐다.
문경레저타운처럼 낙후된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 고용 창출 및 지역 생산품 판매촉진을 위한 설립목적으로 한국광해관리공단, 보령시, <주>강원랜드가 대주주다.
이인환 대천리조트 신임대표는 점촌 중앙초, 문경중을 졸업하고 서울대 경영대학을 졸업한 경영학 박사다. 대우증권 재무관리부장, 유진투자증권 전무이사와 대전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하고 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이인환 대천리조트 대표이사는 “대천리조트 역시 적자에서 흑자경영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문경레저타운 대표로 재직 시 베풀어 주신 고향 분들의 후의에 감사드리며 고마움을 잊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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