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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지속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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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8일(수) 09: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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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올해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서 동로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총 7개 신규사업에 선정되어 총 68억3천만원(지특47억8천1백만원, 시비20억4천9백만원)을 확보했다.
동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개년 동안 추진되며, 총 사업비는 36억8천만원으로 올해 3억2천만원이 투입돼 동로면 적성리 일원에 벌재장터 리모델링, 공원조성, 주차장조성 등 기초생활 기반확충과 지역경관개선을 통하여 농촌지역의 거점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다락골(농암 내서), 솥골(마성 정리), 우로실(호계 우로), 우마이(산양 위만)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2개년 동안 각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자하여 지역에 경관개선을 통하여 쾌적한 주거공간을 주민에게 제공한다.
지난해 추진되고 있는 농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도 올해 12억2천8백만원이 투입된다. 현재 시행계획수립 및 승인절차를 거쳐 6월 중 공사발주 및 착공 할 계획이다. 주된 사업내용은 복합행정센터, 공동생활홈 리모델링, 대정문화숲정비, 가로환경정비 등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시에서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반농산어촌사업이 마무리되는 해당지역은 거점기능 향상 및 자립기반 구축과 농업관광 기반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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